핵심 POINT
방학 기간에는 아이가 혼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가정 내 안전사고, 외부인 방문 등 다양한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커집니다.
정부나 지자체의 아이돌봄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경우, 홈캠과 홈 CCTV를 활용한 홈 보안 서비스가 돌봄 공백을 보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캡스홈은 홈캠과 현관 홈 CCTV를 비롯해 AI 얼굴 인식을 통한 출입 내역 확인, 양방향 대화, 긴급출동 등 다양한 홈보안 서비스를 제공해 보호자가 외부에서도 자녀의 안전을 살필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여름방학은 아이에게는 설레는 시간이지만, 많은 맞벌이 부모에게는 걱정이 앞서는 시기입니다. 학교에 가지 않는 낮 시간 동안 아이가 집에 혼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돌봄 공백'이 생기기 때문인데요.
지난해 18세 미만 자녀를 둔 맞벌이 가구의 비율이 처음으로 60%를 넘었습니다. 이에 따라 돌봄·안전 공백은 정부나 지자체에서도 다양한 지원책을 내놓을 만큼 중요한 사회적 과제가 되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여름방학 맞벌이 가정에서 발생하는 아이돌봄 공백과 아이 안전을 위한 준비 방법을 살펴보고, 홈캠과 홈 CCTV를 활용한 통합 홈보안 서비스 캡스홈을 소개합니다.
■ 맞벌이 가정의 돌봄 공백, 아이 안전은 누가 지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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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맞벌이 가정의 돌봄 부담을 해소하고자 정부와 지자체 차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전문적으로 교육받은 아이돌봄사가 가정을 방문하는 '아이돌봄서비스', 아이들에게 식사나 교육·놀이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방학 점심캠프', '청소년 동행캠프' 등이 대표적입니다.
하지만 늘어나는 돌봄 수요를 공공 서비스만으로 모두 충족하기에는 현실적인 한계가 있습니다. 실제로 작년에는 아이돌봄서비스를 신청하고도 이용하지 못한 대기 가구가 1만 1,645가구, 평균 대기 기간은 39.4일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돌봄 공백으로 자녀가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생기면, 안전사고의 위험도 함께 커집니다. 소방청에 따르면 2021~2023년 발생한 13세 이하 어린이 안전사고 10만8,759건 가운데 47.4%인 5만906건이 가정에서 발생했습니다. 이는 교육시설보다 5배 이상 많은 수치로, 가장 안전하다고 여겨졌던 집이 사실은 어린이 안전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공간이었던 셈입니다.
■ 혼자 남은 아이가 마주하는 위험 상황들
방학 동안 별도의 돌봄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는 가정이라면 아이가 혼자 보내는 시간만큼 안전에 대한 걱정도 커질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아이가 혼자 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미리 점검하고 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부모가 꼭 살펴봐야 할 집 안의 안전 사각지대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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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화재·낙상 등 안전사고
아이가 혼자 있는 시간에는 작은 부주의도 화재·낙상 등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음식을 데우기 위해 전자레인지나 조리기기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화상을 입거나 화재가 발생하는 사례가 꾸준히 보고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도 인천과 부산 등지에서 아이가 혼자 집에 있는 사이 일어난 화재가 인명 피해로 이어져 안타까움을 샀습니다.
또한 높은 곳에 있는 물건을 꺼내려다 낙상 사고를 당하거나, 식칼 등 날카로운 물건을 잘못 사용해 다치는 사례도 적지 않습니다. 이 같은 사고들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아이가 혼자 있을 때 지켜야 할 안전수칙을 미리 정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배가 고파도 가스레인지는 사용하지 않기', '의자를 밟고 일어서지 않기'처럼 아이가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을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2) 외부인 방문 및 배회
갑작스러운 외부인의 방문은 보호자의 판단이 꼭 필요한 순간입니다. 아이가 당황하거나 평소 보안 수칙을 충분히 익히지 못했다면 무심코 문을 열어주게 될 수도 있습니다. 특히 택배 기사나 배달원을 사칭한 범죄에 노출될 수 있는 만큼, 낯선 사람이 방문하더라도 문을 열어주지 않도록 평소 충분히 교육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외부인이 문을 계속 두드리거나 문을 열어달라고 지속적으로 요구하는 경우에는 절대 응하지 말고, 먼저 부모나 119에 도움을 요청하도록 미리 알려두는 것이 좋습니다.
3) 연락 및 동선 확인의 어려움
요즘 아이들은 게임이나 영상 시청에 집중하거나 휴대전화를 바로 확인하지 못해 부모의 전화를 놓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이처럼 연락이 닿지 않으면 단순히 휴대전화를 확인하지 못한 것인지, 위급한 상황인지 바로 판단하기 어려워 부모의 불안은 커집니다. 특히 방학에는 등·하교 시간이 없어 생활 패턴이 달라지고, 친구를 만나거나 학원, 편의점 등을 오가며 혼자 외출하는 일도 잦아집니다. 자녀의 외출이나 귀가 여부를 제때 알기 어렵다면 위급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평소 외출 장소와 귀가 시간을 미리 약속하고, 일정이 바뀌면 반드시 부모에게 알려주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 보호자의 빈자리를 채우는 홈보안 서비스, 캡스홈!
최근 현관 CCTV나 홈캠과 같은 가정용 CCTV는 방범 장비를 넘어 가족의 일상을 살피는 역할까지 맡고 있습니다. 영유아 자녀와 고령의 부모님, 반려동물의 안부를 확인하는 것은 물론, 방학 동안 아이를 혼자 두는 맞벌이 가정에서도 든든한 돌봄 보완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ADT캡스의 통합 홈보안 서비스 캡스홈은 부모가 언제 어디서나 아이의 일상을 안심하고 살필 수 있도록 다양한 보안 기능을 하나의 앱에서 제공합니다. 홈 CCTV를 통한 실시간 모니터링은 물론 출입 알림, 양방향 대화, 긴급 출동 서비스를 통해 돌봄 공백으로 인한 불안을 줄여줍니다. 지금부터 캡스홈의 주요 기능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360도 홈캠으로 아이의 일상을 더욱 편리하게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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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스홈 홈캠은 Full HD 고화질 영상으로 실내를 선명하게 모니터링할 수 있는 홈 CCTV입니다. 상하좌우 360도 회전하는 모션 카메라가 움직이는 대상을 감지해 자동으로 추적 촬영하여 아이가 생활하는 공간을 더욱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근 홈 CCTV 해킹으로 인한 사생활 침해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캡스홈 홈캠은 강력한 해킹 방지 암호화로 보다 안전하게 영상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프라이버시 보호가 필요할 때에는 앱을 통해 물리적으로 카메라 렌즈를 차단하는 사생활 보호 모드를 설정해 촬영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도 있습니다.
✔️ AI 얼굴 인식으로 자녀 귀가 확인까지
캡스홈은 고화질 AI CCTV를 통해 집 안은 물론 집 밖 상황까지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합니다. 넓은 시야각과 Full HD 화질로 현관 전체를 촬영하며, 야간에도 조도 센서가 즉시 반응해 선명한 영상을 제공합니다. 뿐만 아니라 캡스홈 현관CCTV의 현관 AI 얼굴 인식 기능은 등록된 가족의 얼굴을 인식해 현관 출입 시 자동으로 경비를 해제하고 출입 내역을 제공합니다. 부모는 전용 앱에서 자녀의 출입 기록을 확인하며 귀가 여부를 보다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어, 맞벌이 가정의 아이돌봄 공백을 보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낯선 사람의 방문은 양방향 대화로 대응
아이가 혼자 집에 있을 때 부모가 가장 걱정하는 상황 중 하나는 낯선 사람의 방문입니다. 캡스홈은 현관 앞 수상한 움직임이 감지되는 즉시 앱으로 알림을 전송합니다. 부모님은 방문자를 직접 확인한 뒤 양방향 대화 기능으로 아이 대신 응대하거나, 필요할 경우 경고음을 전송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택배 기사에게는 "안녕하세요. 문 앞에 두고 가시기 바랍니다."라는 안내 음성을, 수상한 움직임이 감지된 경우에는 "ADT캡스의 경비 시스템이 작동 중입니다."라는 경고 음성을 송출합니다. 불필요한 대면을 줄여 아이가 위험에 노출되는 상황 자체를 방지합니다.
✔️ 위급 상황 발생 시 긴급출동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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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혼자 있는 동안 갑작스러운 사고나 응급 상황이 발생했는데 보호자가 거리가 멀거나 업무 중이라 즉시 달려가기 어려운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때 ADT캡스 긴급출동 서비스가 신속한 현장 대응을 지원합니다. 아이가 SOS 비상벨을 누르거나 부모가 앱에서 긴급출동을 요청하면 ADT캡스 24시간 관제센터로 즉시 위급 상황이 접수되고, 관제센터는 상황을 확인한 뒤 가장 가까운 출동 대원을 현장으로 보내 긴급 상황에 대응합니다.
■ 여름방학 아이 안전, 캡스홈으로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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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혼자 두는 것은 맞벌이 부모라면 누구나 마음 편치 않은 일입니다.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하거나 조부모 등 가족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면 가장 좋겠지만, 모든 가정이 언제나 이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보호자가 곁에 없는 시간에도 아이의 안전을 살피고, 위급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최근에는 홈캠과 가정용 CCTV를 활용한 홈보안 서비스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캡스홈은 홈캠, 현관 CCTV, 긴급출동 서비스를 하나로 제공하는 ADT캡스의 통합 홈보안 서비스입니다. 보호자가 집을 비운 시간에도 실시간 모니터링과 출입 내역 확인, 양방향 대화, 긴급출동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해 아이의 안전을 살피고 위급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번 여름방학에는 캡스홈과 함께 부모님의 걱정을 덜고, 아이가 더욱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보시기 바랍니다.
■ 자주 묻는 질문 (FAQ)
Q. 혼자 집에 있는 아이를 위해 어떤 안전 대비가 필요할까요?
A. 아이를 혼자 두어야 한다면 부모와 언제든 연락할 수 있는 방법을 미리 알려주고, 낯선 사람에게 문을 열어주지 않기, 위급 상황에서는 부모나 119에 연락하기 등 구체적인 행동 수칙을 아이와 함께 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 실제 상황을 가정해 반복해서 연습해 보면 아이도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대처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Q. 캡스홈 현관 CCTV는 어떤 환경에서 설치할 수 있나요?
A. 캡스홈 현관 CCTV는 바깥으로 열리는 현관문에 설치할 수 있으며, 현관문이 외부에 노출된 환경이라면 기기 보호를 위해 출입문 넓이 이상의 처마가 필요합니다. 또한 무선 인터넷(Wi-Fi) 사용이 가능한 환경이어야 합니다.
Q. 캡스홈 월 이용 요금은 어느 정도인가요?
A. 캡스홈 이용 요금은 선택하는 서비스와 기기 구성, 약정 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자세한 요금은 상담을 통해 주거 환경과 필요한 서비스에 맞춰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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