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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

이것만은 알고 운전하자! 어린이보호구역 총정리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기획된 행정안전부의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 ADT캡스를 비롯해 많은 기업과 운전자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안타까운 어린이 교통사고 소식이 전해지고 있죠.
 
안전을 위해서는 운전자는 물론 아이들도 스스로 교통안전에 대해 인식하고 안전 수칙을 지켜야 하는데요. 오늘은 우리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교통안전 수칙부터 운전자들이 지켜야 하는 것들까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1/ 어린이보호구역 속도는 얼마일까?
 
 
2019년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 원인을 분석한 결과 안전운전 의무 불이행이 무려 50%를 차지했습니다. 작년부터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법이 강화됐지만, 여전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죠.
 
일단,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주 · 정차는 절대 금지입니다. 주 · 정차 해둔 차량에 어린이가 가려져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인데요. 만약 이를 어긴다면 12만 원의 범칙금 ·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어린이보호구역 속도는 시속 30km 이하로 스쿨존 내 모든 도로의 자동차는 서행해야 하는데요.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올해 제한 속도를 비롯해 어린이 보행자 보호 강화를 위한 관련 법령을 개정할 예정입니다. 어린이보호구역 속도는 현행 시속 30㎞에서 시속 20㎞로, 신호기가 없는 횡단보도에서도 운전자는 반드시 일단 멈추도록 의무화하도록 규정이 바뀔 예정이라고 하니 앞으로 변경될 도로교통법도 유의 깊게 살펴봐야 되겠습니다.
 
그렇다면 운전자의 안전운전 의무 불이행으로 어린이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어떻게 될까요? 관련 내용은 특정범죄 가중처벌법 개정안에 포함되어 있는데요. 운전자의 부주의로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어린이가 사망할 경우 무기 또는 3년 이상의 징역에 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어린이가 상해를 입으면 1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 원 이상 3,000만 원 이하 벌금이 부과됩니다.
 
이처럼 어린이보호구역에서의 운전자의 안전의무 불이행은 큰 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심각한 문제이므로 심각성을 인식하고 주의해야 합니다.
 
2/ 아이들에게 꼭 알려줘야 하는 교통안전 수칙!
 

사고를 줄이기 위해 어린이가 알고 있어야 하는 안전 수칙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가장 중요한 것은 신호등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항상 안전한 것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신호등이 있더라도 길을 건너기 전, 일단 멈추고 초록불을 확인한 달리는 차가 완전히 멈추면 길을 건너야 합니다. 신호가 깜빡일 땐, 서두르는 대신 다음 신호를 기다릴 수 있도록 지도해 주세요. 자칫 간과하기 쉽지만 횡단보도의 오른쪽으로 건너는 것이 안전하다는 사실도 알고 있으면 좋습니다. 오른쪽이 차량과 거리가 더 멀기 때문입니다.
 
신호등이 없을 경우엔 더 많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절대 뛰지 말고 손을 들어 건널 의사를 표현하도록 알려 주세요. 키가 작은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는 운전자가 못 보는 경우도 있을 수 있어 손을 들고 건너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 손을 들었다 하더라도 차가 멈추는 것을 확인한 뒤 건너는 것도 중요합니다.
 
만약 갓길에 주·정차되어 있는 자동차가 있다면, 그 사이로 건너지 말아야 한다는 것도 꼭 알려줘야 하는데요. 체구가 작은 어린이가 차량에 가려져 잘 보이지 않아, 천천히 길을 건널 때보다 사고 발생 확률이 18배나 높기 때문입니다.
 
또한, 비가 오는 날에는 우산이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우산을 올려 쓰거나 투명 우산을 쓰는 것이 바람직하며 운전자 눈에 잘 보일 수 있도록 밝은 색 옷과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들은 성인보다 시야가 더 좁기 때문에 비 오는 날 더욱 주의해서 걸을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3/ 가장 좋은 교통사고 예방법은 ‘안전 수칙’ 준수!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 교통안전 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한데요. ADT캡스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올바른 교통 문화를 만들기 위해 지난 5월부터 ‘초등학교 교통안전지도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시간인 하교 시간대에, 특히 위험에 대한 인지도가 특히 낮은 초등학교 저학년들의 교통안전을 지도하고 있는데요. 올해 12월까지 진행되는 ‘초등학교 교통안전지도 캠페인’은 판교와 삼성동에 있는 초등학교 2곳에서 ADT캡스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나가 교통 안전을 지도할 예정입니다.
 
ADT캡스의 작은 노력으로 초등학생들에게는 교통안전 습관이 자리 잡고, 동시에 모두에게 안전한 교통 환경이 만들어지길 기대해봅니다.
 
지금까지 어린이들이 꼭 기억해야 할 교통안전 수칙부터 어린이보호구역 속도 등 운전자들이 지켜야 할 교통안전 수칙과 벌칙사항 등을 알아봤습니다. 사소하지만 중요한 안전 수칙을 기억하며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노력에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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